한국조경신문
2018.1.19 금 18:57 편집  
기사 (전체 152건)

·[조경] [화보] 제1회 뚜벅이 투어 - 시흥 갯골생태공원을 가다

▲ 한국조경신문에서 주최한 ‘2011 조경인 뚜벅이 투어’가 지난 12일 시흥시 갯골생태공원에서 50여명의 조경인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출발 전 단체사진. ▲ 한국조경신문에서 주최한 ‘2011 조경인 뚜벅이 투어’가 지난 12일 시흥시 갯골생태공

·[조경] 조경인 탐방대, 늠내길 가다

(주)한국조경신문(대표 김부식)이 주최한 ‘2011 조경인 뚜벅이 프로젝트’가 지난 12일 경기 시흥시 일원에서 펼쳐졌다. 새로운 조경문화 창달과 소통을 위해 기획된 이 프로젝트는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 온몸으로 느낀다 - 건강하자! 공부하자! 소통

·[조경] 전문가투어, 에코어드벤처 체험 가져

(주)한국조경신문이 주관하고 있는 전문가투어가 지난 5일 두 번째 순서를 맞아 대구 허브힐즈 내 에코어드벤처를 체험했다. (주)심석개발(대표 정일화)이 지난 2008년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 에코어드벤처는 ‘숲 속에서 나무와 나무 사이를 연결한 모험시설

·[문화] 세계 문화유산의 보고, 오키나와를 가다

‘제10회 한일 조경인 친선축구대회’가 열린 오키나와(沖繩, Okinawa)는 일본 내에서도 또 다른 일본이라고 불릴 정도로 지역색이 강한 곳이다. 17세기까지만 해도 ‘류큐왕국’으로 불렸던 오키나와는 독자적인 문화를 유지해 온 독립국가였으며 일본·조

·[조경] 조경인, 시공사례지 답사

(사)한국조경사회(회장 김경윤)에서 주최한 ‘2010 시공사례지 답사’를 지난 21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 및 수목원에서 실시했다. 김경윤 회장을 비롯해 조경인 80여명이 참석한 이날 답사는 답사지 조성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곤지암리조트와 수목

·[조경] [화보] 조경사회 시공사례지 답사

▲ (사)한국조경사회(회장 김경윤)는 지난 21일 곤지암리조트 및 곤지암수목원에 대한 ‘시공사례지 답사’를 실시했다. ▲ (사)한국조경사회(회장 김경윤)는 지난 21일 곤지암리조트 및 곤지암수목원에 대한 ‘시공사례지 답사’를 실시했다. ▲ (사)한국조

·[조경] “울산, 우리나라 공원·조경 분야 큰 자랑”

울산시는 한반도 동남단에 위치해 있는 항구도시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업도시기도 하다. 울산과 서울은 차로 5시간이 소요되는 비교적 먼 거리. 큰맘을 먹지 않는 한 쉽게 발길을 옮기기 힘든 곳이다. 하지만 ‘조경신문 전문가 투어’의 첫 목적지로 정해

·[산림] ‘숲과의 만남’

▲ 산림조합중앙회는 28일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서울송중초등학교 4, 5학년 학생 426명을 대상으로 숲 체험, 산림박물관 견학, 목공예품 만들기 등을 통해 직접 숲을 느끼고 체험하는 ‘숲과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 산림조합중앙회는 28일

·[산림] [화보] 조경수협회 회원들의 ‘1박2일’

▲ (사)한국조경수협회(회장 김자영)가 지난 9월 3일부터 이틀간 9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 4곳의 모범농장 견학행사를 가졌다. 앞줄 왼쪽부터 백승대 부회장, 강인 고문, 김자영 회장. ▲ 한일조경건설 한윤구 회장이 회원들에게 농장 현황과

·[건설] “빌딩 속 오아시스 정원을 만든다”

동대문운동장은 일제 강점기였던 1926년 서울성곽을 허물고 건립한 공설운동장이다. 당시 역사적인 의미는 무시된 채 일제에 의해 건설된 것이다. 하지만 최근 대변화가 일어나고 있다.2003년 이후 체육시설로의 기능이 상실되면서 점점 노후화되고 있던 이

·[조경] 서양 상류층 고급 주거 방식을 담아낸다!

주택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해왔던 다수의 건설사들이 ‘워크아웃’이라는 주홍글씨를 새긴 채 험난한 항해를 해가고 있다. 이수건설 역시 금융위기란 독화살을 피하진 못했고 현재 워크아웃 중이다. 하지만 이 회사는 조만간 상황이 호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건설] “늦은 출발, 그러나 튼실하게 성장해갈 것”

태영건설은 이달 중 조경직 경력직원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다. 건설경기 악화와 실적 부진으로 타 건설사에서는 조경직원들을 줄일 계획까지 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런 태영건설의 움직임은 더욱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 회사의 현 조경직은 2명으로 내달부

·[산림] 제10회 청소년 백두대간 생태탐방 본격 시작

▲ 제10회 백두대간 생태탐방에 나선 청소년들이 3일 경남 함양군 지리산 자연휴양림에 설치된 백두대간 해설판을 보며 숲 해설가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산림청이 후원하는 청소년 백두대간 생태탐방 행사는 지리산에서 설악산까지 백두대간 마루금 684km를 1

·[건설] 실리 중심 조경, 고비용 지양·세밀한 설계로 차별화

최근 아파트 조경은 ‘삶의 공간’보다는 오히려 분양을 위한 ‘홍보’요소로 기획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한다. 흥미유발을 위한 독특한 요소로 채워지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요소들이 흥미를 잃은 후에는 그 가치가 급격하게 떨어져 낙후공간으로 전락되는 경우도

·[건설] 올해는 제2 도약 시기… “창조적 조경 만들어 갈 것”

‘가족’의 편안한 이미지에 잘 어울리는 이요원이라는 배우를 내세운 대대적인 홍보 이후 신동아건설 ‘파밀리에’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최근에는 ‘FN 하우징 브랜드’ 대상을 비롯해 환경부 주최의 친환경안심놀이터 아파트 부문 장려상을 수여하

·[건설] LH아파트 기존 이미지 탈피…“저관리형 생태조경” 목표

지난 2008년 9월 이명박 대통령은 “임기 중에 서민 무주택자를 없애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초에는 “신도시를 먼 곳에 만들어 국토를 황폐화할 필요 없이 비닐하우스만 가득 찬 그린벨트를 개발해 도시인구를 수용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훼

·[건설] 경남기업, 은은함ㆍ내실 있는 설계 최고 가치

경남기업, 은은함ㆍ내실 있는 설계 최고 가치 “배용준 선택했던 것도 은은함ㆍ부드러운 이미지 때문입니다” 경남기업 설계팀 조경파트 탐방 경남기업은 화려함보다는 은은하고 부드러운 디자인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특히 고비용의 눈에 띄는 시설보다는 입주자가 원

·[건설] 조경, 그 자체가 예술이 된 단지…쌍용 예가

“예가라는 새 브랜드를 선보일 당시에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전통적인 예가와 현대적인 예가로 각각 분리해 단지마다 색다른 멋으로 녹여가기 시작했고 이제는 성공적으로 안착해 가고 있습니다” 예가, 전통 또는 현대적인 해석쌍용건설의 조경을 총괄하고

·[건설] “조경 통해 주민 간 소통 문화를 만들어 간다”

한라건설은 최근 유상증자로 주식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은 바 있고 주가 역시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이는 내부적인 구조가 튼튼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고 또 주택건설사업을 하는 기업들의 아킬레스건인 ‘미분양’ 문

·[건설] “모든 아파트, 지역 랜드마크로 만드는 게 목표”

동부건설의 대표단지를 꼽으라면 누구든 ‘대치 센트레빌’을 손꼽을 것이다. 대치 센트레빌은 위치적으로도 주목받고 있지만 조경이 잘된 아파트로도 유명하다. 하지만 센트레빌 아파트의 조경을 구성해 가고 있는 조경직 직원들은 모든 센트레빌 아파트를 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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