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경신문
2017.8.19 토 17:38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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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 “조경부자재에 뿌리 둔 작지만 강한 기업 꿈군다”

회사소개?계림조경자재는 조경, 정원, 원예 관련 각종 부자재를 연구개발, 생산, 판매하는 종합조경부자재업체다. 최근 관수용품 중심으로 홍보를 집중하지만, 다양한 부자재를 보유하고 있다. 직접 제품을 개발하기도 하는데, 관수용품인 ‘에코백’과 ‘수목줄기

·[종합] “정원을 조성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는 계기가 됐다”

수상소감코리아가든쇼에서 정원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런 시간이었다.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해서 매우 값진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할머니에 대한 나의 성장배경을 정원에 재현하면서 나 자신이 더욱 풍성해지고 견고해지는 나날들이었던 거 같다.

·[종합] “자연에게 받은 위로를 시민들에게 느끼게 하고 싶었다”

수상소감서울정원박람회를 비롯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도 참여해 봤다. 코리아가든쇼는 처음인데 주최 측에서 편하게 작업을 진행 할 수 있게 배려해 줘서 먼저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지난해까지 KnL 환경디자인스튜디오에서 일을 했는데 김용택 대표님의 아

·[종합] “에너지 쏟은 만큼 결과도 좋아 정말 행복하다”

수상소감우선 코리아가든쇼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져 매우 좋았다. 또한 조성하면서 한국조경신문에서 아낌없는 지원과 혼자 도전을 한 것인데 주변 분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줘 조성할 수 있었다.코리아가든쇼를 통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잠깐 혼

·[조경] “재난방재 전문 조경가가 되고 싶어요”

“재난에 따른 방재분야에서 최고의 조경가가 되고 싶어요”조경인으로 구성된 ‘조경인축구단’에서 골키퍼로 활동하며, 정원이 있는 국민책방에서 장익식 박사가 주도하는 ‘조경기능대학’에서 최연소 학생으로 공부하며 조경인의 꿈을 키워가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정원] “코리아가든쇼를 한국의 대표적 가든쇼로 확대 필요”

전문가 그룹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인수 그륀바우 대표를 만나 이번 제4회 코리아가든쇼 심사 소감과 작품에 대한 평을 들어 보았다. 작품 구현의 어려움 커지난해와 올해 두 번째로 심사를 맡았다. 지난해에는 K가든에 관해서 진행되었기에 구체적이었다면 올해는

·[산업] “엘호 제품 수입은 고객의 눈높이 맞추기 위한 것”

국내 정원문화산업의 시장규모는 점차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관련 제품들에 대한 욕구에 비해 제품의 품질과 디자인이 뒷받침하지 못한다는 평가가 다수를 이루고 있다.단순히 화분관리라는 개념을 넘어서 홈 가든, 키친가든 문화가 정착되고 있지만

·[공원] “부산 지형적 특징 살리는 차별화된 공원정책 펴겠다”

“부산은 바다와 강 그리고 산이 인접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다. 이런 지형적 특징을 살려 부산만의 차별화된 공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여운철 부산시 공원운영과장이 말하는 부산시가 지향하는 공원녹지정책의 비전이다. 뿐만 아니라 슬림화된 도심지에 도

·[조경] “다양한 조경의 스펙트럼 더 적극 활용해야!”

지난 4년 동안 (사)한국조경사회장과 (재)환경조경발전재단 이사장직을 수행하면서 조경분야를 이끌었고, 이제는 조경계 고문의 자리에 있는 정주현 경관제작소 외연 대표와 김부식 한국조경신문 대표가 마주했다. 한국조경신문 창간 9주년을 맞아 ‘국가정책에 반

·[조경] 조경의 미래 ‘컨트럴타워’ 신설에 달려 있다.

지난달 20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조경 정책토론회’에는 4개 정당 국회의원 5명과 국토교통부 실장 등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특히, 5명의 국회의원은 정파를 떠나 조경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공감하는 자리였다. 이날 토론회는 대한환경조경단체총연합(

·[산업] “우리는 숟가락 하나 더 놓는 것은 싫다”

김요섭 디자인파크개발 회장의 발언은 언제나 그렇듯 단순 명료하면서도 깊이가 있다. 근황이 어떠냐는 물음에 “재미가 없다. 다들 불경기로 고생하지만 업계도 힘들고 우리도 예외가 아니라 재미가 없다”고 무심히 말하는 김 회장의 모습에서 안쓰러움이 느껴질

·[정원] “다가오는 봄이 특별하게 느껴진다”

2015, 2016년 따사로운 봄 햇살을 맞으며 ‘코리아가든쇼’를 관람했던 것이 생각난다. 반짝이는 햇살아래 물을 머금은 정원들은 작가들의 한 땀 한 땀 정성으로 빛이 났었고 다음에는 내가 도전하고 싶다는 꿈을 키웠었다. 꿈을 키우건 찰나 회사의 전폭

·[종합] “희귀식물 미선나무, 화장품에서 식품까지 활용가치 크다”

괴산군이 주최하고, 미선나무향토사업단이 주최하는 ‘제2회 미선향축제’가 오는 3월 31일(금)부터 4월 2일(금)까지 괴산군 성불산산림휴양단지내 미선향테마파크에서 열린다. 우리나라 자생수목인 미선나무는 세계 유일의 1속 1종으로 전국 5곳에 군락지가

·[산업] “다른 분야와 융·복합은 이제 필연적이다”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신청기업 중 불과 30%를 제외하고 대부분이 탈락된다. 그만큼 어렵고, 특히 조경시설업 분야는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이 아니면 심사는 더욱 까다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순재 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

·[산업] “4차 산업혁명은 가로수 관리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다”

이제 4차 산업혁명은 가까운 생활환경으로 깊숙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도시는 점차 ICT를 기반으로 무인환경시스템으로 변화되고 있으며, 생활권에는 IoT를 기반으로 편리성이 추구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조경분야도 외에가 될 수 없다는

·[산업] “제품 품질이 곧 영업이다”

자인 디자인 그룹의 기본 모토?김범회 본부장 : SMS를 기본 모토를 가지고 있다. SMS는 시리즈화(Series), 모듈화(Module), 시스템화(System)로 디자인을 할 때 이 3가지의 원칙을 기본바탕으로 진행하고 있다.키젯의 경우 제품 디자

·[산업] “농촌재생사업, 조경업역의 확장성 충분하다”

도창희 (사)영남지역발전연구원 대표는 현재 도시재생사업과 유사한 농촌재생사업에 관한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조경업역의 또 다른 확장이 가능한 부분을 어필하고 있다. 이는 조경산업의 다양성은 물론 신 시장 개척이라는 화두를 던져주는 계기가 되고 있어 주목된

·[산업] “조경(산업)기사 자격시험 준비생에게 도움 되길 희망”

“조경적산은 조경학과 학생들의 경우 필수과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다 할 교재가 없어서 수업을 진행하면서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정용조 상명대 환경조경학과 교수는 최근 ‘조경적산 및 실무연습’을 출간했다. 조경(산업)기사 자격시험대비를 위한 지

·[조경] “신사업 창출로 LH 조경 돌파구 모색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조경을 총괄하는 부서가 통폐합된 지 1년 만에 도시경관단으로 부활했다. 도시경관단 신설과 함께 이강문 처장(1급)이 초대단장으로 임명됐다. 이강문 단장은 “조직 신설에 만족하지만, 처 승격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조경] 협회와 함께 한 조경인생
창립 50주년 맞아 도약의 발판 만들겠다.

취임하게 된 소감 한 말씀?올해가 조경수협회 창립 50주년 되는 해다.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은데도 뜻 깊은 시기에 중책까지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개인적으로는 협회 활동 25년 중에서 지회장 12년, 부회장을 4년 했다. 무엇보다 회원들의 권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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