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경신문
2017.12.15 금 11:55 편집  
기사 (전체 79건)

·[문화] 일본 강제징용 시설 세계문화유산 등재…국민은 ‘부글부글’

조선인 강제징용의 역사를 갖고 있는 군함도(하시마) 등 7개 시설이 포함된 일본의 ‘메이지산업혁명 유산’이 세계유산에 등재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국정부의 외교적 한계를 들어낸 수치스러운 일이라는 국민적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지난 4일 독일에서

·[정원] ‘일본 정원여행’ 수익금 3%, 김영준 작가 지원키로

‘2015 일본 정원여행’을 신청하는 것만으로도 세계가드닝월드컵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 정원 디자이너를 응원하는 길이 열린다. 한국조경신문은 당사가 추진하는 일본 정원여행 수익금 중 3%를 10월 3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나가사키 현에서 열리는 가드닝월

·[정원] 일본 정원여행 ‘가드닝월드컵 참관단’ 모집

세계 정원 트렌드와 가드닝을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의 발견, 그리고 정원이 아름다운 마을 구경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오감으로 체험하고 싶다면 오는 10월 4박5일간 떠나는 ‘2015 일본 정원여행’의 기회를 놓치지 말자.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아 지난해이

·[종합] 세계 유명 도시계획 전문가들 서울에 모인다

서울시가 세계 도시계획 동향을 파악하고 국제 네트워크를 형성해 서울 도시계획의 해법을 찾고자하는 ‘BBP(Beyond Big Plans:대규모 계획, 그 이상)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국제도시계획가협회(ISOCARP, Internation

·[경관] 인구 3만 명 마을에서 연간 300만 관광객 유치

“일년 내내 계절별로 피는 꽃을 즐길 수 있다”는 모토로 지역브랜드를 선점 구축해온 돗토리현. 우리 도시들이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한 선행적 경험을 한 일본. 돗토리현에서 열리고 있는 ‘제30회 전국도시녹화페어’를 찾았다. 제일 먼저 들른 하나카이로とっ

·[경관] “정원에 대한 관심, 도시재생·지역활성화로 이어져야”

새 정부가 들어선 올해는 경관법 전부개정, 도시재생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어촌특화발전지원에 관한 특별법 등이 제정 혹은 시행되고, 지역문화진흥법안이 국회에 상정되어 있는 등 다양한 법제 환경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일본 마치즈쿠리의 한

·[종합] 몽골에 한국 전통조경 알린다

급속하게 진행되는 사막화를 막고 한국의 아름다운 조경을 해외에 알리고자 몽골 울란바트르에 한국전통조경 시설의 ‘서울숲’을 조성해 개방했다. 서울시는 몽골 울란바타르와 자매도시 협정에 따라 울란바타르 동남권에 위치한 바얀주르크 내 황무지에 푸른 숲과 한

·[산림] 산림청, 올해 2만ha 조림사업 실시

산림청은 지난 22일 올해 조림, 숲가꾸기, 종묘생산 관리 등 산림자원분야 사업계획을 밝혔다.산림청은 올해 858억원을 들여 2만123ha, 4929만3000본을 심는다. 분야별로는 경제림(493억원) 1만6485ha, 큰나무조림(205억원) 205억

·[산림] 한국, 남미 파라과이에 조림 착수

한국이 남미 파라과이에서 목재생산을 위한 시험림을 만들고 현지 조림투자 사업을 시작했다.양국의 산림협력위원회에 참석하기 위해 파라과이를 방문하고 있는 김남균 산림청 차장은 27일 오전(이하 현지시각) 과이라주 과사르디에서 시험림 조림 착수식을 열었다.

·[건설] LH ‘해외도시개발지원센터’ 설치

국토해양부는 지난 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에 ‘해외도시개발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본격적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해외도시개발지원센터’는 지난 1월 개정된 해외건설촉진법에 따라 설치되는 기관으로서 앞으로 해외진출 도시모델 개발·정보제공·전문 인력양성 등

·[정원] 경기도, 2014년 국제 마스터가드너 컨퍼런스 유치

경기도가 2014년 국제 마스터가드너 컨퍼런스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마스터가드너 프로그램은 도시원예, 공동텃밭 및 정원가꾸기 등에 관한 교육을 통해 일정 과정을 수료하면 전문가 자격을 주는 교육제도로 가드닝 자원봉사자 양산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

·[환경] [화보]2012 세계자연보전총회, 전 세계 환경인 한자리에~

▲ 6일부터 1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WCC)의 회원총회. ▲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WCC)에서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임원들이 회원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 6일부터 1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

·[산림] 이돈구 산림청장 “세계 황폐화 산림경관 복구” 강조

전 세계적으로 산림파괴 및 토지황폐화로 훼손된 세계 1억 5천만ha의 산림경관을 복구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WCC)에 참석한 이돈구 산림청장은 지난 10일 세계자연보전연맹(IUCN)과 공동개최한 고위급회의에서 한국의 산림녹화와

·[환경] WCC 세계 환경 전문가들 ‘제주’에 모이다

지구촌 환경올림픽이라고 불리는 2012세계자연보전총회(WCC)가 15일 폐막을 앞두고 우리나라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세계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막바지 논의가 한창이다.역대 자연보전총회 사상 최초로 동북아 지역, 대한민국 제주도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는 ‘자연

·[환경] WCC, 도시·자연 완충지역 중요성을 말하다

전 세계 자연환경문제의 해결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제주에서 열린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WCC)에서 도시 자연생태계 복원을 위한 ‘완충지역’의 설정과 이를 위한 생태적 관리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더욱이 그동안 야생의 자연보전전략이나 신재생에너지

·[환경] 생태관광, 영향력·가능성 ‘확인’

생태관광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일산 킨텍스에서 2일 열린 ‘제4회 세계생태관광총회’(World Ecotourism Conference)가 ‘고양 선언문’을 채택하고 5일 폐막했다.경기도와 고양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기관광

·[산림] 한-필리핀, 산림협력 강화

그동안 산림분야 교류가 별로 없었던 필리핀과 우리 정부가 산림협력을 강화했다.산림청은 28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필리핀 환경자연자원부와 한-필리핀 산림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 체결 조인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돈구 산림청장과 디메트

·[산림] 한국, 아세안 산림공적원조 확대

우리 정부가 산림분야 첫 국제기구인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출범을 계기로 아시아 지역의 산림 공적원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산림청은 3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아세안 특별장관회의’를 열고 한국의 산림분야 전문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이를

·[산림] 베트남, 한국기업 투자 활성화…조림지 정보 제공키로

한국과 베트남이 한국 기업의 베트남 산림 투자 활성화를 위해 현지 조림지 정보를 공유키로 했다.제7회 한국-베트남 산림협력회의가 27일 오후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열렸다. 고기연 산림청 해외자원개발담당관과 응우엔 바 응아이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 차장을 각

·[산림] 몽골 시베리아솔나방 방제 한국기술 전수

한국이 몽골에 산림병해충 방제기술을 전수하는 등 양국간 산림분야 협력 강화가 추진된다.한국과 몽골은 16일(현지시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산림협력회의를 열고 몽골 그린벨트 사업 및 사막화·황사 방지 등 양국의 산림분야 협력 현안 등을 논의했다. 2년마

 1 | 2 | 3 | 4 
(주)한국조경신문|발행인 겸 편집인 정대헌|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920호
전화 02)488-2554|팩스 0505-696-3114|이메일webmaster@latimes.kr|개인정보관리책임자 전성용|청소년보호책임자 차요셉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0877(2007.4.16)|사업자등록번호 402-81-63670|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1-서울송파-0472호
Copyright Korea Landscape Architecture Newspaper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