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앞선 정원문화’ 답사단 모집 :: 한국조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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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앞선 정원문화’ 답사단 모집
숨은명소 여유있게 관람하는 힐링여행…2/24~27 서울·부산 동시 출발
[382호] 2016년 01월 20일 (수) 19:46:46 e뉴스팀 news@latimes.kr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정원법 시행 등의 효과로 전국에 정원 열풍이 빠르게 번지고 있다.

불과 몇 년 사이 급작스레 확산되는 분위기라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이 많다. 담당 공무원들도, 시민정원사들도, 학계·연구기관 및 업계 종사자들도 마찬가지. 우리는 지금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에 (주)한국조경신문에서는 우리보다 20년 이상 앞선 것으로 평가받는 일본 정원문화와 산업을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해외로 가는 뚜벅이 제7탄 ‘일본의 정원문화, 얼마나 앞섰을까?’는 벌써 3차례 이상 투어단이 다녀와 만족도 높은 검증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정원 종사자 및 애호가들이 꼭 한번 다녀올 수 있게끔 실속 있게 구성됐다.

주요 답사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가난한 마을에 집집마다 상점마다 정원을 예쁘게 가꿨더니 일본 최고의 온천관광지가 됐다는 유후인, 대형마트 보다 큰 가든센터, 꽃과 정원의 테마파크 하우스텐보스에서 만나는 튤립축제 등등 누구보다 앞서 ‘정원의 봄’을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쫓기듯 진행하는 패키지투어와 달리 여유 있는 일정표가 반갑다. 유후인 료칸호텔에서 숙박, 일본식 모델 정원 코묘젠지와 후쿠오카 일본정원 방문, 하우스텐보스 전일 관람과 숙박, 생태동물원 나가사키 바이오파크 관람 등은 일반 여행사를 통해서는 만날 수 없는 숨은 명소들이다.

투어 참가자들의 편의를 돕고자 인천공항과 김해공항에서 각각 출발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남부지역 참가자들은 서울까지 올라오지 않고도 출발할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하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국경욱 뚜벅이사업팀장은 “이미 세 차례 진행해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검증된 여행”이라며 “정원투어를 찾는 분들의 취향에 맞게 힐링여행이 될 수 있도록 전 일정 여유 있고 편안하게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해외 뚜벅이 제7탄 일정은 2월24일부터 3박4일간이며,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오전 9시에 출발하고 돌아올 때는 오후 9시에 도착하는 꽉 짜여진 일정이다. 참가비는 항공·숙식비·입장료·차량가이드 등 포함하고 별도 옵션 없이 서울출발 119만원, 부산출발 115만원이다.

서울·부산 등 출발지에 따라 각각 선착순 마감이며, 기타 자세한 여행 문의는 02-488-2554(한국조경신문)이나 02-502-9054(주관여행사)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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