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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나무이발사의 손길
천안 나사렛대학교
[430호] 2017년 01월 17일 (화) 19:07:12 박흥배 기자 phb7439@latimes.kr

수목은 자연형 그대로 관상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식재 환경이 바뀌거나 또는 생육 정도 및 식재 목적에 따라서는 정지나 전정을 해 관리해야 한다.
특히 화목류나 과수류, 상록수 등의 관상 식물에서는 정지와 전정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기 때문에 필요 목적에 따라 수관의 미를 살린다든지 수목의 생리에 알맞게 균형과 조화를 조성·유지한다든지 생육 상태의 조절 및 개화결실을 촉진하기 위한 관리가 요구된다.
나사렛대학교 총무시설팀 조경담당 기사가 교내에 있는 가이즈까 향나무 전지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 박흥배기자

   
▲ 나사렛대학교 총무시설팀 조경담당 기사가 교내에 있는 가이즈까 향나무 전지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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