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동산·도동서원 역사문화관광 명소로 탈바꿈 :: 한국조경신문
2018.1.19 금 12:14 편집  
> 뉴스 > 문화 | 정부기관 | 대구
  문화, 녹색관광, 도시공원, 힐링휴양, 경관, 대구시, 화원동산, 도동서원
     
화원동산·도동서원 역사문화관광 명소로 탈바꿈
대구시, 실행계획 세운 뒤 사업비 437억 원 들여 2020년 준공
[432호] 2017년 02월 03일 (금) 11:31:12 이동원 기자 ldwon7788@latimes.kr

화원동산과 도동서원 일원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대구시가 3대문화권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낙동가람 수변역사 누림길 조성사업’이 행정자치부 중앙투자심사를 지난 해 11월 통과, 올해 1월 실행계획을 세워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화원역사재현지구와 도동유교역사지구로 나눠 추진하며 국·공유지 23만㎡에 총 사업비 437억 원(국비306억 원, 시비131억 원)을 들여 2020년까지 체험전시관, 테마공원, 봉수대 재현, 조선5현 역사하우스, 서원스테이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에 대구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최종 협의를 거쳐 기존에 확보한 2016~2017년도 국비 53억 원을받으면 올해 상반기 중 화원역사재현지구부터 설계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다.

정풍영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 사업은 역사와 문화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사업인 만큼 기존 생태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주변 관광지와 잘 연계될 수 있도록 개발해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화원역사재현지구
   
▲ 도동유교역사지구

 

이동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조경신문(http://www.latime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2018년 조경학과 정시모집 최대 경
LH, 동탄2신도시 특화놀이터 공모작
“조경기사 합격률 저조…조경계 책임
전라도, 새천년공원 조성 등 ‘천년프
전남도 천년나무 ‘해남 대흥사 느티나
2018년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 실
<인사> 부산시 상반기 승진내정자 발
울산 어린이테마파크 민간 위탁 공모
2018년도 1월 둘째주 개찰현황(1
공공기관 대상 녹색커튼 시범사업 대상

기술과 자재

빗물 저장하는 잔디블록으로 임대시대 개막
수년전 전국적으로 추진했던 학교 천연잔디운동장 사업이 사실상 실패로 돌아갔다. 이용률이 높은 학교 운동장의 특성상 답압으로 인한 잔디의 고사, 유지관리의 한계가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수많은 시민에게 개방된 서울광...
(주)한국조경신문|발행인 겸 편집인 정대헌|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920호
전화 02)488-2554|팩스 0505-696-3114|이메일webmaster@latimes.kr|개인정보관리책임자 전성용|청소년보호책임자 차요셉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0877(2007.4.16)|사업자등록번호 402-81-63670|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1-서울송파-0472호
Copyright Korea Landscape Architecture Newspaper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