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가드닝의 정상 ‘엘호(elho)’ :: 한국조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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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가드닝의 정상 ‘엘호(elho)’
친환경 제품으로 유럽 가드너들의 사랑 절대적
[443호] 2017년 04월 20일 (목) 17:50:22 지재호 기자 cjh@latimes.kr
   
▲ 코시카 플라워 브릿지 테이블 <사진제공 신한코리아>

우리나라 홈 가드닝 시장이 확대되면서 그에 따른 화분이나 디스플레이, 정원제품 등 개성적이고 다양한 모양, 색을 찾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국내에는 몇 해 전부터 공급되고 있는 네덜란드 브랜드 ‘엘호(elho)’가 있다. 엘호 제품들 디자인은 일상에서 쉽게 봤던 제품이라기보다는 실용성이 강하고 가벼우며, 기능적인 부분까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을 만큼 충성도가 높은 정원 제품 브랜드로 각광을 받고 있다.

 

   
 

50년 역사를 함께하다

유럽에서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엘호는 튤립과 풍차의 나라 네덜란드 브랜드로 50년이 넘는 세월을 넘어오면서 유럽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엘호가 각광을 받고 있는 주 요인으로는 재미있고 기능적이며, 독창적인 디자인에서 찾아볼 수 있다.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는 트렌드에 맞는 유니크 한 디자인을 실제 제품으로 생산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기술력이 뒷받침 되었기에 가능한 일인 것이다.

 

여성들의 취향저격

세련되고 다채로운 엘호 제품은 거실이나 주방 또는 침실을 화사하고 아름답게 꽃과 식물로 밝혀준다. 매트와 고광택 마감재, 둥근 모양, 타원형 또는 사각형 모양 및 크고 작고, 중간에 있는 모든 것을 선호하는 조합의 선택이 가능하다.

발코니와 테라스, 정원용 화분은 멋과 행복을 동시에 끌어올려 준다. 플라스틱 엘호 제품은 무척이나 가벼워 힘없는 여성들도 쉽게 이동이 가능하며, 오랜 지속성이 가능할 정도로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기 때문에 쉽게 파손되지도 않는다.

여기에 베란다와 같이 좁은 장소에서 난간에 걸쳐놓을 수 있는 화분은 멀리서도 눈에 띌 정도로 독창적이고 우수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이 밖에도 조명기기로 활용되면서 은은함과 함께 화분으로의 가치를 높여준 제품은 집 안이나 정원, 안뜰에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 연출에 탁월하다. 특히 빛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 그린베이직 플라워브릿지 <사진제공 신한코리아>

 

녹색 사고 실천

엘호는 친환경을 유난히 강조한다. 지난 2015년 10월 풍력 터빈 설치 공사를 진행하고 지난해 5월 준공되면서 화분제작 과정은 풍력 터빈으로 만든 전기만을 사용하고 있을 정도다.

사옥 부근에서는 전기 자동차를 운영하고 있으며, 트럭의 경우 바이오 가스로 운영돼 상품 운송에 따른 환경 파괴는 단 1%도 용납하지 않고 있다.

엘호의 제품 포장재는 모두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제작됐다. 제품에 사용된 색상안료는 햇볕과 눈, 비, 기온차 등과 같은 기후의 변화에 강하고, 몇 년을 거쳐 특별한 엘호만의 색상안료를 개발해 사용해 오고 있다.

또한 본사 사옥도 더 많은 햇빛이 스며들 수 있도록 설계해 조명을 위해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 로프트 LED 라이트 <사진제공 신한코리아>

참고로 해마다 엘호에서는 세계 70여 개국 딜러들을 초청해 리셉션과 디너파티를 갖는다. 그런데 이 자리에 사용된 그릇들은 대부분이 일반 제품들이 아닌 엘호 제품들이 사용되는데 크고 작은 화분들이 사용된다.

플라스틱 제품이라면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우리나라의 시선과는 달리 그만큼 친환경 제품이라는 사실을 강조함과 동시에 어디에 놓여 있어도 엘호만의 존재감은 여실히 드러난다는 것을 어필하기 위함일 정도로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제품문의 : (유)신한코리아 051-441-2862

www.elho.co.kr

   
▲ 그린베이직 그로우 하우스 세트 <사진제공 신한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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