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한눈에 보는 ‘서울로 7017’ 새로운 관광 명소 :: 한국조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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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한눈에 보는 ‘서울로 7017’ 새로운 관광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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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4일 (수) | 박흥배 기자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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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가 야경을 밝히고 있다.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3만켤레의 버려진 신발을 이용해 서울역 고가에서 광장에 걸쳐 설치한 황지해 조경작가의 조형물인 ‘슈즈트리’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를 걷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공중보행로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서울역7017 하부공간인 만리동 광장에 공공미술작품 \'윤슬\'이 설치됐다.
국내 최초의 공중보행로로 재거듭난 서울로 7017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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