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학회 식재연구회, 순천만국가정원 미래에 대해 논했다 :: 한국조경신문
2018.1.23 화 19:09 편집  
> 뉴스 > 조경 | 각종단체
  조경, 조경시공, 한국조경학회, 순천만국가정원
     
조경학회 식재연구회, 순천만국가정원 미래에 대해 논했다
2일 ‘2017 제3차 워크숍’ 개최
[472호] 2017년 12월 06일 (수) 14:46:06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 사)한국조경학회 조경식재연구회는 ‘2017 제3차 워크숍’을 지난 2일 순천만국가정원 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사)한국조경학회 조경식재연구회가 주최한 ‘2017 제3차 워크숍’이 지난 2일 순천만국가정원 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발표는 김효중 순천시 정원산업과 팀장이 ‘순천만국가정원 조경식재 현황과 조성과정, 유지관리 및 리모델링 계획’에 대해 발표했으며, 박상길 가천대 조경식물생태연구실 연구원이 ‘조경식재와 지피식물의 가치’에 대해, 김도균 순천대 교수가 ‘유럽의 조경식재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회는 지정토론자 없이 김용식 영남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자유발언을 통해 순천만국가정원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후 김봉찬 더 가든 대표의 해설로 순천만국가정원을 탐방하면서 식재가 잘된 곳과 어색한 곳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순천만국가정원의 리모델링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배석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조경신문(http://www.latime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안내> 2018년 ‘조경시대’ 객원
공공기관 대상 녹색커튼 시범사업 대상
조경기술사 카페 LANE ‘제11주년
조경사회, 발전 가능한 업역과 접근방
가족 건강까지 챙기는 조경 ‘관심집중
공급원가 증가 시, 원사업자에게 증액
[부고] 남은희 한울림조경설계사무소
난대숲 속 완도자연휴양림 2월 개장
도시 내 그린인프라 확대를 위한 방안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실시계획 승

기술과 자재

나만의 음악과 조명컬러를 내 맘대로 ‘오체어’
평창ICT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붐업 조성을 위해 소프트웨어 체험 축제와 사물인터넷 거리 개회(IoT Street Open) 행사가 지난해 12월 14일 개최됐다.IoT 스트리트는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강릉시 월화거리의...
(주)한국조경신문|발행인 겸 편집인 정대헌|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920호
전화 02)488-2554|팩스 0505-696-3114|이메일webmaster@latimes.kr|개인정보관리책임자 전성용|청소년보호책임자 차요셉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0877(2007.4.16)|사업자등록번호 402-81-63670|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1-서울송파-0472호
Copyright Korea Landscape Architecture Newspaper Co., Ltd. All Rights Reserved.